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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참고하신 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묻고답하기' 게시판을 통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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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마케팅사관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아무나 지원이 가능한가요?
우선 기본적인 지원 자격은 대학교 2학기과정을 이수하고 졸업까지 2학기 이상이 남은 대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즉, 정리하자면
1) 입학지원서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아래사항에 해당하는자 - 지원하한 : 2학기 초과 이수한 재학 또는 휴학생 - 지원상한 : 졸업학기 기준으로 1학기 이상 남은 재학 또는 휴학생 - 복수전공 등으로 인한 8학기 초과 수강자 포함
2) 서울 및 경인지역 대학생에 한함
* 전문대생, 대학원생, 일반인, 1학년, 4학년 마지막 학기 지원 불가능입니다.
그리고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선발을 하지 않습니다 1. 대학 재학 중 졸업학기 해당자며 중도에 취직을 하는 자 2. 남학생 중 이수기간 중 군에 입대 예정인 자 3. 이수시간 중 유학 등등의 사유로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이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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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자치비 중 '환급금'이라는 것이 있던데요, 어떤 비용인지 궁금합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출석에 대해서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합니다.
28주의 교육 중 2주를 결석하게 되면 자동 탈락됩니다. 그런데 자동탈락이 되거나 혹은 불가피하게 본인의 사정으로 탈퇴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마케팅사관학교의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됩니다.
따라서 생도가 스스로 이러한 책임을 엄사하게 하기 위한 조치로 환급금이라는 것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 금액은 마지막 주(28주차)에 이수증/수료증을 드릴 때 해당자에게 다시 환급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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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아래에 보면 학비 중 '학생자치비'라는 것이 있는데요, 어떤 비용인지 궁금합니다. 자료비나 음료수값 같은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학생자치비는 사관학교 운영에 관한 부분에 전액 소요됩니다. 이 금액에는 워크샵 2회 비용, 중간엠티 비용 , 매주 강의시에 강사님께 드리는 소정의 기념품 등이 합계 된 금액입니다.
그 사용 내역은 매월 공개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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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모집요강을 보면 이수와 수료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수'와 '수료'는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
마케팅사관학교는 입학 후에도 여러분들의 학습의욕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이수/수료 구분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즉, 28주 동안의 교육기간 중 상위 성적자 50% 정도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나머지에게는 '이수증'을 발급합니다.
수료/이수의 기준은 출석, 온라인 출석, 매주 프로젝트 성적, 워크샵, 개인별 과제물, 최종 경쟁프레젠테이션을 합산하여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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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는 데 좀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요...
가장 좋은 자기소개서의 기준은 '성실성'입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출석 및 참여에 대해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과연 수강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검토자료로 쓰이며, 면접 시에 참고됩니다.
따라서, 기입내용의 기준을 꼼꼼이 살펴보고 반드시 이를 착오 없이 기입하셔야 합니다. 가끔 사진을 첨부하지 않거나 내용을 과감하게 생략하는 등의 파격적(?)인 경우가 있지만 이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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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데 이미지를 포함해도 상관 없습니까?
물론입니다. 어떤 분들은 사진 이미지를 첨부 못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파일을 보내실 때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첨부를 하셔야 합니다. 사진이나 자신의 포트폴리오 등을 첨부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단, 보내시는 파일의 총 용량은 2MB가 넘지 않도록 확인을 반드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간혹 인쇄물을 우편으로 보내도 되는가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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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매주 토요일 수업에 확실히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혹시 지방이라고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는 부분이 있나요?
아쉽지만 서울캠퍼스 8기 선발 부터는 서울 및 경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만 입시 자격을 부여합니다.
그이유는 거주 지역이 멀다 보면 팀프로젝트를 할때 조모임의 활동이나 수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여건이 많기 때문입니다. 즉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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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엠사관학교 탈락기준에 '결석 2회'라고 되어 있는데요,,, 중간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지각을 하는 경우는 어떻게 평가가 되나요?
28주의 교육과정 중 1주의 결석허용 조건을 둔 것은 결석을 해도 좋다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빠질 수 있는 경우를 염두에 둔 것입니다. (아프다거나 경조사가 있다는 특수한 경우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2회 결석은 자동 탈락입니다. 자동탈락의 기준을 총 200점이라고 보면 다음과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1. 결석 1회 100점. 따라서 결석을 2회하는 경우는 자동탈락. 2. 지각, 조퇴시: 벌점 50점 부여 (지각,조퇴 합산 벌점 200점 이상일 시 지동 탈락)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 사관학교 운영규정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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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련
시험문제는 '수험자료집'에 있는 문제만 나오는건가요? 출제/평가 기준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습니다.
예. 필기시험 문제는 '수험자료집'에서 100% 출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필기시험의 목적은 본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최소한 마케팅원론의 기본은 암기하고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며, 교육과정 중에서 이러한 내용은 배제하고 강의가 진행이 됩니다.
문제의 구성은 1점 단답형 60문항, 2점 약술형 20문항 합계 100점 만점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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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관련
수업방식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기존의 학교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수업과 다른 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정도 진행이 됩니다.
이 중 2시간은 업계실무자 분들을 중심으로 강의를 듣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시간은 팀간의 경쟁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이 됩니다. 약 15~20분간의 프레젠테이션을 행하고 나서 자유질문답변 방식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상호토론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교관님께서 우승팀을 지정하게 됩니다. (과제는 1주 전에 통보됨) 실제로는 4시간 이상 진행되는 경우가 잦은 편이구요, 교육이 끝나면 보통 그 주변에서 뒷풀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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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관련
강의장소와 시간을 좀 확실하게 알고 싶은데요. (그 날은 비워두어야 할테니까.... ^^;)
강의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입니다.
원칙적으로는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오나 교관님의 사정에 의해 약간씩 당겨지거나 늦추어질 수 있습니다. 강의장소는 현재 대학교 강의실에서 대부분 진행이 됩니다.
강의장은 예약 사정에 따라 임의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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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관련
공개경쟁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공개경쟁피티는 각 기수마다 중간/ 마지막 주(28주차)에 각 1회씩 실시하게 되며, 내부 경쟁이 아니라 외부의 유사한 그룹을 초빙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기의 경우는 자체 3팀이 한국광고연구원 기획반 3팀 등과 함께 치뤄졌고, 2기의 경우는 자체 3팀이 TBWA주니어보드, 이코퍼레이션 청년채용과정생과 함께 했습니다.
스폰서를 유치하여 소정의 상금을 걸고 진행이 되는데, 여기서 2등 이하는 모두 상금이 없습니다. 프로의 세계에서는 냉혹하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한 의도지요. 몇 분의 심사위원(실무자)들이 참석하게 되는데 우승팀의 결정은 전적으로 스폰서(클라이언트)가 맡게 됩니다.
참, 우승팀 외에 최우수 피터를 선발합니다. 이것도 다른 비우승팀을 배려하는 것 없이 냉정하게 한 명을 선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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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연합광고 서클을 다니고 있는데요, 엠사관학교와 병행하여 수강할 수 있는지요?
이 문제는 'Case by Case'인 것 같은데요.
우선 지원에는 문제가 없지만 만약에 여러개의 외부활동을 할시에는 마케팅 사관학교의 커리큘럼에 집중하기 힘들어 지고 학습의욕이나 성과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마케팅 사관학교에 집중할 수 있는 열정있는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가급적이면 연합서클에 현재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그 서클을 완전히 이수한 후 지원할 것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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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혹시 선배님들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기존 선배님들이 엠사관학교에 대해서 어떻게 해오셨는지의 경험을 듣고 싶어서요... ^^;
우선은 사관학교소개의 수상내역에 보시면 역대 선배님들이 공모전에서 수상한 기록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의이야기"에 확인해 보시면 선배님들의 흔적이나 엠사를 하면서 남긴 추억들과 기록을 찾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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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선배 기수의 탈락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은데요.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대개 20~30%를 수준입니다.
28주 내외를 꼬박 나오는 분들이 70~80%라는 이야기죠. 그 중에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자퇴를 하는 경우도 있고 출석 미달로 강퇴(?)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 27주중 2주를 결석하게 되면 자동 탈락됩니다. (여기에는 결석뿐만 아니라 지각을 점수로 환산하게 됩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수업료가 없습니다. (단, 교관님에게 기념품을 드리는 비용과 엠티비, 워크샵, 그리고 실습비 등은 소요됩니다.) 대신, 책임을 명확하게 지는 것 또한 생도들의 자율적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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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28주면 너무 긴 것 아니에요. 6개월이 넘는데... ㅠ.ㅠ
6개월이 아니라 마케팅을 완벽하게 1주일 내로 끝낼 수 있다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지난 1~2기를 진행하면서 4~5개월도 학습에는 너무나 짧은 기간이라 생각했습니다. 이것에는 단호하게 말씀드리건데, 지원하는 마케팅 사관학교로써는 괜히 수익도 없는 사업을 하면서 왜 28주를 고집하는지에 대해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마케팅사관학교 교관님들이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수험생들이 그런 입장을 가진다면 사실 저희와 같이 커리큘럼을 이끌어 가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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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의 가장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어떤 걸까요?...
마케팅 사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매주 빠짐없이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시스템입니다.
사실 매주 과제를 한다는것이 엄청난 압박이자 스트레스입니다.(그래도 여러분들의 선배들은 다 잘 견뎌왔죠.) 특히 프레젠테이션 발표시간의 경우는 시간 제한이 특별히 없습니다.
즉, 하루 4시간 수업이라고 해도 4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발표를 다른 팀이 문제를 지적하고, 다시 교관님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평가를 해주십니다.
따라서 학교수업이 시간의 제한을 많이 받는 반면, 마케팅 사관학교는 여러분들의 학습 성취를 먼저 생각합니다. (어떤 교관님들의 수업은 오후2시부터 새벽2시까지 진행이 되어서, 수업중간에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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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학교에서 동아리를 하고 있는데요, 혹시 마케팅사관학교의 경쟁피티에 참여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혹시 외부참가팀이라 순위선정에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닌지요?
당연히 참가가 가능합니다.
'질문과답변'란에서 간단히 소개글을 올려주시면 경쟁피티의 스폰서가 확정되었을 때 연락을 드리게 됩니다. 이때 모든 것은 오리엔테이션부터 공평하고 어떠한 정보도 손해가 없이 진행됩니다. 설사 마케팅사관학교의 교관들이 이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공평한 기회를 주기 위해서 한쪽에만 자료를 주는 것은 엄금하고 있습니다.
단, 경쟁피티에 참여를 결정하고서 이에 대한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경우는 향후 1년간은 마케팅사관학교에서 주최하는 경쟁피티에는 참여하실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호간의 약속위반이니까요.
그리고, 순위선정에 대한 부분은 지금까지 최대한 공정하게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으나, 그래도 뒷말이 없을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3기 이후의 경쟁피티는 원천적으로 마케팅사관학교의 교관님들은 일체 진행도중에 질문도 할 수 없고 의견도 피력할 수 없도록 합니다. 경쟁피티의 스폰서만 질문을 할 수 있으며, 피티에 참여하는 팀들의 질답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피티의 마지막 팀 발표가 끝나면 쉬는 시간 없이 우선 우승팀과 우수 프리젠터를 선정하고, 이후 쉬는 시간에 스폰서 및 마케팅사관학교의 교관들이 토론을 하여 여러분들께 어떤 점이 잘했고 못했나를 평가해주는 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따라서 일등의 선정은 철저하게 경쟁피티 스폰서가 결정하며 마케팅사관학교 관련자들에 대한 의견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은 추호도 없다는 것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우려하고 있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안심을 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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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가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더 없을까요?
상단의 사관학교 소개란의 "엠사life"를 참고하시면 마케팅사관학교의 생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의이야기"에서는 현재생활하고 있는 생도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이므로 이곳에서도 마케팅사관학교의 모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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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내용을 읽다보니까 마케팅사관학교가 영리 목적의 교육을 하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요, 대학생들한테 봉사를 하겠다는 취지는 알겠지만 왜 운영을 하는지 솔직히 궁금하거든요... 좀 말씀해 주셨으면...
마케팅 사관학교 교관님들은 "나같은 사람이 불우이웃돕기나 무의탁노인돕기 등의 봉사활동은 할 성격이 못되고, 그래도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은 아는 지식 가지고 후배들에게 베푸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아"라고 하십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여러 교관님들이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여 대학생 여러분들에게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함께 하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베풀어주는데 동의를 하신 분들입니다. 물론 교관님들이 무한정으로 봉사만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교관님이 현재 실무에서 고민하시는 문제들에 대해서 함께 하면서 여러 가지 제안도 해보고, 혹시 그러한 아이디어가 괜찮다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실제로 참여하는 기회도 만들어주시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아이디어가 뺏긴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실무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문제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보다는 배우고 의견을 나누는 것에 더 의미를 두셔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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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혹시 마케팅사관학교를 다니다가 중간에 자퇴를 하면 나중에 다시 입학을 할 수도 있는지요?
죄송하지만 불가능합니다.
일단 자퇴가 되었건 출결문제로 탈락이 되었건 본인의 불찰에 의한 것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불가합니다. 또한 5기부터는 지원서류를 내고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경우도 응시자격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았으나, 중도포기를 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마케팅사관학교가 지향하는 교육방침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재입시 자격을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응시하여 탈락한 경우는 다음 기수에 재응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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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가 무상교육을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40만원의 자치비를 받고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틀린 말이 아닌가요?
무상교육이 맞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기업에서 하는 무상교육과는 분명 다릅니다만, 본인이 지출하는 비용항목에 대해서는 자비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비용을 지출하고 남는 경우에는 전액을 학사위원회에서 관리하며, 졸업시 환급금으로 지급됩니다. 환급금을 없애고 적은 금액정도의 비용으로 하면 부담이 좀 적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는 조금이라도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방책으로도 해석할 수 있으며 또한 졸업 후에 본인의 계좌로 고스란히 입금되는 금액이므로 금액을 인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세한 지출내역은 매월 공개되며 자금운영 또한 생도들이 직접하여 투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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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를 다니면서 공모전 같은데 참가해도 무방한지요? 얼핏 듣기로는 교관님들이 공모전 참여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은 편이라 들었습니다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실적을 마케팅사관학교에서 무작정 막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케팅사관학교 생도들이 각종 공모전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예도 많습니다. 단, 수업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상에서 묵인을 합니다.
공모전을 하느라 수업까지 지장을 받게 한다면 이는 엄격히 제재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임이 분명하며, 원칙적으로 공모전 참여를 묵인하되 만약 수업에까지 지장을 받을 정도로 과하게 그 쪽에 치중한다면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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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중에는 휴강을 하는지요? 대학생 입장에서 아무래도 학점관리가 신경에 쓰여서 질문드려 봅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기간에는 각각 1주를 프레젠테이션 과제를 부여하지 않고, 대신에 수업 시간에 현장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혹여나 토요일에 학교 시험이 있는 경우는 교수님의 사인이 포함된 사유서를 제출하면 특수한 사정을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밖에 직계가족의 경조사가 있을 시 증명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 해 결석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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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이번에는 제가 사정이 있어서 다음 기수에 마케팅사관학교를 지원하고 싶습니다. 언제쯤 선발을 하는지요?
마케팅사관학교는 주로 3월 중순 및 9월 중순 경에 새로운 기수를 선발하지만, 이는 변동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두시면 이메일로 모집공고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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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련
면접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어떤 질문들이 주어지는지요? 마케팅과 관련된 지식을 묻는 것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필기 시험 통과자들은 집단토론 면접과 인성 면접을 보게 됩니다.
약 6개의 그룹으로 나뉠것이며 한 그룹당 7~8명으로 나누어서 각각 약 30분동안 면접을 보게 됩니다.
우선 인성 면접같은 경우에는 면접에 있어 마케팅 관련 지식을 묻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필기시험을 치룬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관련 지식보다는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묻는 형식의 질문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단 토론 면접은 어떠한 주제나 문제가 주어지면 지원자들끼리 그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형식입니다. 마케팅사관학교에서 끝까지 적응할 수 있는 학생들을 미리 가려서 차후에 포기하는 학생이나 팀웍을 해칠 소지가 있는 자를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두가지 형태의 면접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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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는 출결 관리가 매우 엄격하다고 들었습니다. 출석에 의해 탈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출결에 의한 탈락이 어떤 식으로 결정되는지요?
말씀하신대로 마케팅사관학교는 출결에 대해서 매우 엄격합니다.
이는 실무를 지향하는 차원에서 철저한 시간관념이 몸에 배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학습도 중요하지만 기본자세를 함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하며 이러한 기본자세의 밑바탕은 출결로 배양된다는 것이 소신입니다.
결석과 지각으로 인해 탈락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실제 막바지 25주차에 교통 사정에 의해 출석을 못하는 바람에 아쉽게 눈물을 머금고 탈락을 결정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교 학사운영 규정에 의거하여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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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에서 출결 이외에 다른 이유로 인해 탈락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1.강의리뷰 미제출, 지각 제출로 인한 벌점이 100점을 초과하는 경우 -강의리뷰 미제출 시 10점 감점 -지각 제출 시 5점 감점 이를 합한 점수가 50점이 초과되거나 강의리뷰를 5회이상 미제출 할 경우 퇴학 처리됩니다.
2. MBR (마케팅 독서 프로그램) 서평을 3회 이상 미제출 한 경우 퇴학 처리됩니다.
또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경우, 마케팅사관학교의 이미지에 심대한 피해를 끼쳤다고 판단될 경우
교관단연석회의를 거쳐 강제탈락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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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 활동을 하다보면 팀원들과 늦게까지 과제준비를 하거나 밤을 새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여학생이다보니 집안이 많이 엄격해서 걱정이 됩니다.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면접에 있어 Fail이 나오는 주요 경우를 3가지만 들겠습니다.
하나는 질문하신 분과 같은 경우입니다. 마케팅사관학교 프로젝트는 밤을 새거나 공동작업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질문자와 같은 경우라면 다른 팀원들에게 누를 끼칠 수 있을 소지가 클 거라 판단됩니다. 물론 본인이 처한 집안 사정이 결격사유가 되어서는 분명 안될 것입니다만, 이 경우 다른 팀원들의 학업에 지장을 끼치지 않으리라는 명확한 명분과 의지가 없다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힘듭니다.
두번째로는 공모전 파트너를 찾기 위해 마케팅사관학교를 지원했다는 느낌을 주는 경우입니다.
세번째로는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경우입니다. 요즘 대학생으로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몸이 몇 개라도 모자랄 분이 마케팅사관학교 활동까지 한다면 본인이 선택과 집중이 안된 느낌을 부여할뿐만 아니라 합격을 하더라도 다른 팀원들에게 누를 끼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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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졸업할 때 수료랑 이수랑 구분하여 증서가 나간다는 글을 봤는데요, 2개를 구분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그리고 기준은 무엇인지요?
마케팅사관학교를 입학만 했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본인이 열심히 활동하지 않으면 무의미하게 6개월을 허비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마케팅사관학교는 졸업 시 3개의 기준으로 증서를 발급합니다. 첫째, 수료는 입학정원 기준으로 50%에게만 부여됩니다. 나머지 50%는 이수증을 받게 됩니다.
즉 상위 50%는 교관들이 부여한 각종 과제에 누락없이 성실하게 임하고 팀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우로 수료증을 발급하고, 그 나머지 인원에게는 이수증을 발급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에 대한 결과가 현격하게 기대치 이하(성적 하위 10%내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인 경우라고 판단되면 교관회의를 거쳐 그 중 일부를 그 다음 기수에 4주간 의무적으로 재수강을 지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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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가 세칭 일류대학은 아니고, 전공도 마케팅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열의는 누구보다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 입학 시에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전혀 없습니다. 현재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합격 비율이 반 반 정도 됩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지원자가 하버드대학 출신이든 아니면 아주 이름모를 대학 출신이든 결코 차별은 없으며 필기시험 성적 및 면접 결과만을 기준으로 선발합니다.
그동안 경험해 본 결과 마케팅사관학교는 출신학교보다는 본인의 능력과 노력이 성패를 좌우하는 곳이라는 명확한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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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사정이 있어 지원서 마감시한을 2시간 넘겨 제출했습니다. 꼭 활동하고 싶은데 사정을 좀 봐주시면 안 될까요?
죄송하지만 불가능합니다. 사전에 공지하였다시피 정해진 시간 내로 접수를 하지 않으면 일절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원래 마감시간이 22:59:59까지이나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불가피한 상황들을 감안하여 내부적으로는 관리담당자 시계 기준으로 익일 23:59:59까지 한 시간 정도의 기회는 드리고 있습니다.
정전이나 서버폭주나 기타 이유로 인해 급박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인근 피씨방이라도 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불가하다는 점,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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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부교관 제도라는 것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마케팅사관학교의 교관님들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요
마케팅사관학교의 교관진들은 100% 현업에서 활동하시는 실무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담임 교관님들은 각 운영위원회의 총괄과 강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부교관님들은 마케팅사관학교 출신으로 현업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로써 교관님들을 보조하여 학부의 지도를 맡습니다.
즉 부교관님들은 교관님과 생도들의 가교역할 및 후배양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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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혹시 마케팅사관학교에도 기업 인턴쉽 같은 것이 있는지요? 물론 정규대학이 아니라서 경우는 다르겠지만, 게시판을 읽어보다보니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던데...
공식적인 인턴쉽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의뢰에 의해 추천을 해주기도 하고, 다양한 직간접 마케팅프로젝트의 어시스턴트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주로 큰 프로젝트의 경우는 졸업한 기수를 중심으로 진행을 하는 편이며 FGI와 같은 간단한 아르바이트 등은 현역 기수에게도 혜택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특히 교관님들이 진행하시는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마케팅사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기회가 자주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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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 출신들이 비교적 대기업에 취직하는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방법론 같은 것이 있는 건지요?
글쎄요... 우선 무엇보다도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교관님, 부교관들과 선배 기수들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28주간 팀원들과 매주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게되는 대인관계 스킬과 책임감, 자신감, 시야의 확장 등이 축적되어 좋은 결과를 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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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련
필기시험에 대해서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 알 수 없을까요?
필기시험의 목적은 응시자들의 성실함과 열정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창의성 0%, 암기 100%의 문제를 출제하여서 경영 비전공자도 성실함과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문제는 수험자료집 전체에서 균등하게 분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구성은 1점 단답형 60문항, 2점 약술형 20문항 합계 100점 만점으로 되어있습니다.
객관식이 없는 단답형, 약술형 문제 구성으로 인해서 준비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격차가 가시적으로 드러납니다. 이를 참고하셔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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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마케팅사관학교의 비전과 목적은 무엇인가요?
마케팅 사관학교의 비전은 실무지향의 마케팅 교육으로 인재양성을 하여 전문 마케터들의 허브로 자리잡는것입니다.
운영 목적은 현업 실무자들이 갈고 닦은 노하우를 대학생에게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살아있는 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분들의 뜻을 모아서 공익적인 목적 하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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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련
'운영위원회'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모든 구성원들이 주체가 되어 단체를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마케팅사관학교는 시작과 동시에 모든 생도들은 기획위원회, 학사위원회, 교육위원회, 커뮤니케이션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 중 한 위원회에 소속되어 교관단, 총동문회와 더불어 운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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