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관학교는 마케팅 실용주의를 이상으로 하여 만들어진 대학생 실무 중심 마케팅 프로그램으로써 6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짧은 역사이지만 현재 12기까지 약 500 여명의 생도들이 졸업하였습니다.마케팅 사관학교는 다음과 같은 3대 운영 취지 아래 운영되고 있습니다.
1. 현업 종사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익성을 가지고 대학생들에게 환원한다.
2. 대학생들에게 마케팅과 관련된 실무적인 감각과 통찰력을 배양한다.
3. 교관-졸업생-재학생 상호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인맥관계를 형성한다.
마케팅 사관학교 생도들은 28주 과정 중에 20회 이상의 경쟁 PT에 참여하여 실무 중심의 기획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다. 생도들은 매주 다른 주제의 마케팅 기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면서 마케팅 감각과 실무적인 마케팅 업무에 대해 익힐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제품의 프로모션 전략부터, 정부 기관과 행사 기획서, 사업 계획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계 기업의 후원하에 각종 실무 프로젝트를 맡아 실무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강의 역시 브랜드 매니저, 컨설턴트, 광고 대행사 AE 등 실무에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강사진들이 맡아서 실무적인 감각을 키우는데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사관학교의 또 하나의 특징은 멘토링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도들이 PT를 진행함에 있어 교관과 부교관, 졸업생 선배들이 함께 기획서구성, 전략방향, 프리젠테이션스킬등에 관한 조언을 통해 실무지향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 사관학교는 5기부터 대구 캠퍼스를 운영하여, 지방 학생들도 마케팅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대구캠퍼스는 서울캠퍼스만큼 인원이 많지는 않지만 그에 못지 않은 끈끈한 유대와 열정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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